아우디 A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이 차는 매우 가볍다. 아우디의 기함인 아우디 A8과 같은 방식의 ASF(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방식을 적용해 차체, 파워트레인 계통을 전부 알루미늄으로 만들었기 때문. 공차중량은 895kg[2]~1,030kg였다. 엔진은 가솔린, 디젤 라인업이 존재했고 1.4 TDI의 공인 연비는 24km/l 정도가 나왔다. 하위 엔진인 1.2 TDI의 공식 연비는 29km/l였으나, 실제 측정에 따르면 33.4km/l가 나왔다고 한다. 덕분에 당시 폭스바겐 폴로 및 루포와 함께 '3리터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
소형차였지만 있을 건 다 있었고 내부에는 각종 수납함을 숨겨두었기 때문에 공간 활용능력이 굉장히 뛰어났다. 또한 차량 그릴에는 일명 "서비스 패널"이라고 불리는, 굳이 차량 보닛을 열지 않고도 오일 및 냉각수를 쉽게 교환 가능한 주입구가 장착되어 있었다.
차 자체는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나, 소형차인데도 값이 너무나 높았다. 일반적인 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으로 만든 탓에 제조단가가 비쌀 수밖에 없었고 플랫폼 공유같은 것도 불가능해 단가를 낮출 수도 없었다. 게다가 출시 당시엔 독일 경제도 불황이었다. 이런 열악한 현실 때문에 아우디 A2는 적게 팔렸고, 2005년 후속 없이 단종되었다. 현재는 세월이 지났고 효율이 중요시 됨에 따라 유럽 중고차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모델이라고 한다.
파일:7C11ED84-693C-45F9-BC04-912FA46B4189.jpg
2011년 BMW i3의 라이벌격 목적으로 A2 컨셉카를 발표했으나, 2013년 양산 계획을 취소했다.
소형차였지만 있을 건 다 있었고 내부에는 각종 수납함을 숨겨두었기 때문에 공간 활용능력이 굉장히 뛰어났다. 또한 차량 그릴에는 일명 "서비스 패널"이라고 불리는, 굳이 차량 보닛을 열지 않고도 오일 및 냉각수를 쉽게 교환 가능한 주입구가 장착되어 있었다.
차 자체는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나, 소형차인데도 값이 너무나 높았다. 일반적인 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으로 만든 탓에 제조단가가 비쌀 수밖에 없었고 플랫폼 공유같은 것도 불가능해 단가를 낮출 수도 없었다. 게다가 출시 당시엔 독일 경제도 불황이었다. 이런 열악한 현실 때문에 아우디 A2는 적게 팔렸고, 2005년 후속 없이 단종되었다. 현재는 세월이 지났고 효율이 중요시 됨에 따라 유럽 중고차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모델이라고 한다.
파일:7C11ED84-693C-45F9-BC04-912FA46B4189.jpg
2011년 BMW i3의 라이벌격 목적으로 A2 컨셉카를 발표했으나, 2013년 양산 계획을 취소했다.
3. 둘러보기 [편집]
[1] 아우디 S2, 아우디 RS2는 이 차랑 아무런 관련이 없다. S2, RS2는 아우디 80을 기반으로 했다.[2] 람보르기니 세스토 엘레멘토가 999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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